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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안산시청 우승컵 포옹 춘계회장기탁구 각각 남녀 단체전 제패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1-04-19 (화) 17:12 조회 : 12246


수원시체육회·안산시청 우승컵 포옹
춘계회장기탁구 각각 남녀 단체전 제패… 안수동 3관왕 '기쁨 두배'
2011년 04월 18일 (월) 신창윤 shincy21@kyeongin.com
   
▲ 1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1 춘계회장기한국실업탁구대회 남자부에서 우승한 수원시체육회 선수들이 우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체육회 제공

[경인일보=신창윤기자]수원시체육회와 안산시청이 2011 춘계회장기한국실업탁구대회 남녀 단체전에서 나란히 우승컵을 안았다.

수원시체육회는 17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폐막한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에이스 안수동과 조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안산시청을 3-0(3-0 3-2 3-2)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수원시체육회는 대회 첫 우승과 함께 올시즌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단체전 우승을 이끈 안수동은 혼합복식과 개인 단식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준결승에서 거창군청을 3-1로 누른 수원시체육회는 결승 1단식에서 조지훈이 안산시청 김영만을 3-0으로 물리친 뒤 2단식에서도 안수동이 문영상을 접전 끝에 3-2로 꺾고 기선을 잡았다.

이어 3복식에서도 수원시체육회는 조지훈-안수동 조가 김건환-김영만 조를 3-2로 제압, 승패를 갈랐다.

여자부에선 안산시청이 단체전 결승에서 신아름·박진선·안초롱의 활약으로 이겨라가 버틴 서울시청에 3-1(1-3 3-0 3-0 3-0) 역전승을 거두며 창단후 실업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청은 4강에서 수원시청을 3-2로 꺾은 뒤 결승 1단식에서 박진선이 서울시청 이겨라에 1-3으로 져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2단식에서 신아름이 이효심을 3-0으로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3복식에서 박진선-신아름 조가 이겨라-이효심 조를 3-0으로 누르고 승기를 잡은 안산시청은 4단식에서도 안초롱이 장정민을 3-0으로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효심을 3-2로 물리치고 1위에 오른 신아름은 단체전 결승까지 이끌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한편, 남자부 복식에선 김건환-김영만(이상 안산시청) 조가 결승에서 유창재-임재현(이상 용인시청) 조를 접전끝에 3-2로 제치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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