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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고 축구부 전국대회 준우승 차지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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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고 축구부 전국대회 준우승 차지 | ||||||
| 2011년도 금석배 학생축구대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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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고등학교(교장 이원도) 축구부가 지난 18일~29일까지 전북에서 열린 ‘2011년도 금석배 전국학생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등학교 저학년부에 출전한 안산고등학교 축구부(감독원흥재)는 예선전에서 서울숭실고와 전북고창고를 꺽고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8강전에서 경기통진고를 4강전에서 경기고양고를 각각 4: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결승전에서 만난 서울가락고에 0 : 1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금석배 축구대회는 한국축구 발전에만 전념한 진정한 축구인 고(故) 채금석(蔡金錫) 선생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창설돼 해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축구대회로 열리고 있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축구인의 이름을 딴 대회로 초등부화 달리 중등부와 고등부는 격년제로 참가한다. 올해는 초등부 50개팀, 고등부 61개팀 등 총 111개 팀이 출전해 각조 4개팀이 조별 풀리그를 거쳐 초등부는 1, 2, 3위 팀까지 고등부는 1, 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한편 2002년 창단한 안산고 축구부는 2009년 고등부 춘계리그에서 3위를 수상하는 등 고등학교 축구 명문고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축구부 에이스 김진수군(1학년)과 김원규군(3학년)은 15세이하 17세 이하 부문에서 국가대표로 각각 활동하며 올해 고대 체육교육학과에 진학한 이정훈군을 이어 축구부 명성을 지켜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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