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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안산시청) 칼끝 여전히 날카로웠다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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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림 칼끝 여전히 날카로웠다 | ||||
| 펜싱오픈 女사브르 2년만에 정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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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신창윤기자]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김혜림(안산시청)이 2011 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에서 2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김혜림은 14일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결승에서 조윤영(서울시청)을 15-6으로 완파하고 지난 2009년 대회 우승에 이어 2년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8강에서 우승 후보이자 팀 동료 서혜리를 접전끝에 15-13으로 꺾고 4강에 진출한 김혜림은 여세를 몰아 조현경(한체대)도 15-7로 완파하며 상승세를 탔다. 김혜림은 결승에서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은 뒤 찌르기로 가볍게 점수를 따내며 손쉽게 승리했다. 하지만 남자 사브르에선 황병열(안산시청)이 결승에서 오은석(국민체육진흥공단)에 11-15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