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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있기에… '장밋빛 경인체육' - 경인일보 체육 꿈나무 대상 수상자·팀 확정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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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이 있기에… '장밋빛 경인체육' | ||||||
| 경인일보 체육 꿈나무 대상 수상자·팀 확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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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가 지난 1993년 제정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이번 꿈나무 대상은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5월29~31일, 경남 진주시 일원)에서 경기·인천 스포츠를 빛낸 영광의 얼굴들을 경기도·인천시교육청과 경인일보 관계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6일 선정됐다. ■ 경기도 남자 개인 부문에는 기계체조 6관왕에 오른 강영훈(수원 영화초)이 선정됐고 여자 개인부문에는 여초부 수영 4관왕에 등극한 이도륜(수원 서평초)이 뽑혔다. 강영훈은 남초부 기계체조에서 뜀틀·링·평행봉·철봉·마루운동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낸 후 개인종합에서도 우승해 전국소년체전 기계체조 사상 처음으로 전광왕인 6관왕에 올랐다. 단체부문에는 여중부 배구에서 7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안산 원곡중이 선정됐고, 지도자 부문에는 팀 창단 3년 만에 전국소년체전 축구 여초부에서 우승하며 올시즌 4개 대회 정상을 이끈 장동진 감독이 받는다. ■ 인천시 남자 개인부문에선 양궁 남중부 개인전 50m와 개인종합,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인천 선수 중 유일하게 3관왕에 오른 민병연(방축중)이 선정됐고 여자 부문에선 수영 여초부 자유형 200m와 개인혼영 200m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낸 김서희(은지초)가 뽑혔다. 단체부문에는 농구 남초부의 송림초를 선정했다. 송림초는 올해 초 대한농구협회장기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전국소년체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남초부 농구의 최강자로 등극했다. 지도자 부문은 방축중 사이클부를 지도한 홍명미 코치를 선정했다. 홍 코치는 여중부 단체 스프린트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내는데 일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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