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제33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대회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6-30
64
| 풍생고·무원고 '금빛 발차기' | ||||
| 협회장기태권도 종합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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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풍생고와 고양 무원고가 제33회 경기도태권도협회장기대회 남녀고등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풍생고는 2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에서 금 4개, 은 1개, 동 3개를 따내며 금 2개에 그친 무원고를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웰터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풍생고 김종민과 김주연 코치는 각각 최우수선수상과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여고부에선 무원고가 금 3개, 은 2개, 동 2개를 획득하며 금 3개, 동 1개에 머문 양주 삼숭고를 제치고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무원고의 김은선과 황장의 코치는 각각 최우수선수상과 최우수지도자로 선정됐다. 이 밖에 중등부에선 안산 성안중과 부천 부흥중이 각각 남녀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남초부에선 수원 송죽초, 남대부에선 안양과학대, 여일반부에선 안산시청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화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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