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어린이 배구 최강자 안산서 맞붙는다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7-07
41

특히 개막전에서 맞붙을 여자 초등부 안산서초등학교와 수원 파장초의 경기는 전국 초등부 최강자의 맞대결로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산서초등학교는 지난해 추계배 초등학교 배구대회 우승팀으로 명실공히 자타가 공인하는 여자 초등 배구부 최강팀. 수원파장초등학교는 2009년 통영에서 열린 한산대첩기 전국초등배구대회 우승을 거머쥐며 신흥 배구강자로 떠올랐다. 안산배구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10년 후 한국여자 배구를 이끌 선수들이라고 보면 큰 무리가 없을 정도로 두 학교 학생 모두 기량이 뛰어나다”며 “현장에서 배구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안산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9일에는 본오중학교와 연현중학교의 경기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10일엔 남중결승전과 안산시체육회와 수원시청의 여자일반부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8일 오후 2시 안산와동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안산출신 배구 국가대표 김연경 배유나 황연주 등이 팬 사인회를 진행 배구 명문도시 안산의 위상을 높힐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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