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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도대표 선발전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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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체전 도대표 선발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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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최강 경기대 꺾은 '고공폭격 쇼' ■ 배구=성균관대가 제92회 전국체전 남대부에서 도대표 티켓을 따냈다. 성균관대는 10일 안산와동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전국체전 도대표 최종 선발전 남대부에서 '최강' 경기대를 접전끝에 3-2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라 도대표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또 수원시청도 여일반부 결승에서 안산시체육회를 3-0으로 꺾고 역시 도대표 티켓을 따냈다. 남고부에선 수원 영생고가 2차 평가전 결승전에서 화성 송산고를 3-1로 누르고 1위에 올라 1차 우승팀 성남 송림고와 오는 15일 오후 4시(장소 미정) 최종 평가전을 벌이게 됐다. 단원고, 1·2차 우승 '빛나는 황금라켓' ■ 탁구=안산 단원고가 제92회 전국체전 여고부 도대표에 뽑혔다. 단원고는 수원 곡선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고부 2차 선발전에서 안양여고를 접전끝에 4-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단원고는 1·2차 대회 우승을 거둬 도대표를 확정지었다. 또 여대부에선 용인대가 결승에서 성균관대를 3-1로 제치고 1위에 올라 도대표 티켓을 따냈고, 남고부에선 수원 화홍고가 2차 결승에서 부천 중원고를 4-2로 꺾고 1위를 차지, 최종 평가전을 벌이게 됐다. 효원고 김선준·여강고 임해진 '神弓 열전' ■ 양궁=김선준(수원 효원고)과 임해진(여주 여강고)이 제92회 전국체전 양궁 남녀 도대표로 선발됐다. 김선준은 10일 수원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전국체전 3차 평가전 결과, 배점 22점으로 송효진(20점)과 나승채(이상 경기체고·18점)를 누르고 우승했다. 또 임해진도 여고부 3차 결과 23점으로 이슬기(경기체고·19점)와 김희애(19점)·임희선(이상 안양 성문고·15점)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올해 전국체전에는 주니어 대표 박성호(효원고·자동출전)·김선준·송효진·나승채가 남고부에서, 임해진·이슬기·김희애·임희선이 여고부에서 각각 도대표로 출전한다. /김종화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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