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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기 4강 출사표] 조병영 부곡중 감독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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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대기 4강 출사표] 조병영 부곡중 감독 |
| “팀플레이로 속공·대인방어” |
| “선수들이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역할에 충실해 준 것이 4강 진출이라는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팀 창단 이후 사상 첫 금강대기 4강에 진출한 조병영 안산부곡중 감독은 “금강대기에는 지금까지 두번 출전해 모두 16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컵을 안고 돌아갈 작정”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안산 부곡중은 개인기가 뛰어난 경기 발곡중을 상대로 4-4-2와 3-5-2 포메이션을 병행해가며 실점을 최소화하고 역습에 이은 속공으로 골사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조 감독은 “4강전 상대인 발곡중은 선수들의 개인기가 가장 뛰어난 팀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팀플레이를 통한 속공과 철저한 지역 및 대인 방어로 상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릉/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