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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육상]달구벌 누빌 국가대표 58명 확정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8-11
42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7일 대구에서 시작되는 2011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58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1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단 발대식을 앞두고 기술위원회를 통해 뽑은 국가대표 5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 선수들은 19개 종목에 32명이 출전하며 여자 선수들은 16개 종목 28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 2명은 차후에 추가될 예정이다. 총 60명의 태극전사들이 달구벌에서 세계무대에 도전장을 던지게 된다.
문봉기(51) 대표팀 총감독은 "2명은 여유있게 비워놓은 엔트리다. 기존 선수들의 부상 등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일부러 비워놨다"며 "최종 엔트리 제출인 15일 직전에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수 60명에 코치진 19명, 경기력지원 10명이 포함돼 총 87명의 선수단이 파견된다.
국가대표 60명은 연맹이 목표로 잡은 '10개 종목에 10위권 내 10명'을 향해 달구벌을 달린다.
문 감독은 "지난해부터 이번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선수 선발에 신경써왔다. 기존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체력 측정 등 가능한 방법을 모두 동원해 대표를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감독은 "패배를 무서워하지 않는 신예 선수들과 노련한 베테랑 선수들의 효과를 극대화해 선수를 선발했다"고 전했다.
◇ 2011 대구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명단
▲ 남자선수(19개종목 32명)= 100m 김국영(20·안양시청), 400m 박봉고(20·구미시청), 1500m 신상민(25·충남도청), 5000m 백승호(21·건국대), 110m 허들 박태경(31·광주광역시청), 400m 허들 이승윤(22·안산시청), 높이뛰기 윤제환(24·창원시청), 장대높이뛰기 김유석(29·대구광역시청), 멀리뛰기 세단뛰기 김덕현(26·광주광역시청), 포환던지기 황인성(27·국군체육부대), 해머던지기 이윤철(29·울산시청), 창던지기 정상진(27·용인시청), 10종경기 김건우(31·문경시청), 400m 계주 김국영 여호수아(24·인천시청) 전덕형(27·경찰대학) 임희남(27·광주광역시청) 조규원(20·구미시청) 김진국(26·안양시청), 1600m 계주 박봉고(20·구미시청) 임찬호(19·정선군청) 성혁제(21·성결대) 최명준(25·과천시청) 김재덕(18·경기체고) 이승윤(22·안산시청), 마라톤 정진혁(21·건국대) 김민(22·건국대) 황준현(24·코오롱) 이명승(32·삼성전자) 황준석(28·서울시청), 경보 20km 김현섭(26·삼성전자) 박칠성(29·국군체육부대) 변영준(27·대구광역시청), 경보 50km 박칠성 김동영(31·삼성전자) 임정현(24·삼성전자)
▲ 여자선수(15개종목 26명) = 100m 정혜림(24·구미시청), 800m 허연정(31·고양시청), 100m 허들 정혜림, 400m 허들 손경미(21·시흥시청), 장대높이뛰기 최윤희(25·SH공사), 멀리뛰기 정순옥(28·안동시청), 세단뛰기 정혜경(30·포항시청), 포환던지기 이미영(32·태백시청), 해머던지기 강나루(28·익산시청), 높이뛰기 한다례(23·파주시청), 창던지기 김경애(23·포항시청), 400m 계주 정혜림 박소연(24·김포시청) 이선애(17·대구체고) 엄지수(22·SH공사) 정한솔(18·익산고) 김소연(21·안양시청), 1600m 계주 우유진(18·경북체고) 박성면(16·경기체고) 이하니(22·제주시청) 오세라(24·김포시청) 장예은(24·김포시청) 서인애(23·안산시청), 마라톤 정윤희(28) 최보라(20) 박정숙(31·이상 대구은행) 이숙정(20) 김성은(22·이상 삼성전자), 경보 20km 전영은(23·부천시청)
jinxiju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한육상경기연맹은 10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단 발대식을 앞두고 기술위원회를 통해 뽑은 국가대표 5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 선수들은 19개 종목에 32명이 출전하며 여자 선수들은 16개 종목 28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 2명은 차후에 추가될 예정이다. 총 60명의 태극전사들이 달구벌에서 세계무대에 도전장을 던지게 된다.
문봉기(51) 대표팀 총감독은 "2명은 여유있게 비워놓은 엔트리다. 기존 선수들의 부상 등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일부러 비워놨다"며 "최종 엔트리 제출인 15일 직전에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수 60명에 코치진 19명, 경기력지원 10명이 포함돼 총 87명의 선수단이 파견된다.
국가대표 60명은 연맹이 목표로 잡은 '10개 종목에 10위권 내 10명'을 향해 달구벌을 달린다.
문 감독은 "지난해부터 이번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선수 선발에 신경써왔다. 기존의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체력 측정 등 가능한 방법을 모두 동원해 대표를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감독은 "패배를 무서워하지 않는 신예 선수들과 노련한 베테랑 선수들의 효과를 극대화해 선수를 선발했다"고 전했다.
◇ 2011 대구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명단
▲ 남자선수(19개종목 32명)= 100m 김국영(20·안양시청), 400m 박봉고(20·구미시청), 1500m 신상민(25·충남도청), 5000m 백승호(21·건국대), 110m 허들 박태경(31·광주광역시청), 400m 허들 이승윤(22·안산시청), 높이뛰기 윤제환(24·창원시청), 장대높이뛰기 김유석(29·대구광역시청), 멀리뛰기 세단뛰기 김덕현(26·광주광역시청), 포환던지기 황인성(27·국군체육부대), 해머던지기 이윤철(29·울산시청), 창던지기 정상진(27·용인시청), 10종경기 김건우(31·문경시청), 400m 계주 김국영 여호수아(24·인천시청) 전덕형(27·경찰대학) 임희남(27·광주광역시청) 조규원(20·구미시청) 김진국(26·안양시청), 1600m 계주 박봉고(20·구미시청) 임찬호(19·정선군청) 성혁제(21·성결대) 최명준(25·과천시청) 김재덕(18·경기체고) 이승윤(22·안산시청), 마라톤 정진혁(21·건국대) 김민(22·건국대) 황준현(24·코오롱) 이명승(32·삼성전자) 황준석(28·서울시청), 경보 20km 김현섭(26·삼성전자) 박칠성(29·국군체육부대) 변영준(27·대구광역시청), 경보 50km 박칠성 김동영(31·삼성전자) 임정현(24·삼성전자)
▲ 여자선수(15개종목 26명) = 100m 정혜림(24·구미시청), 800m 허연정(31·고양시청), 100m 허들 정혜림, 400m 허들 손경미(21·시흥시청), 장대높이뛰기 최윤희(25·SH공사), 멀리뛰기 정순옥(28·안동시청), 세단뛰기 정혜경(30·포항시청), 포환던지기 이미영(32·태백시청), 해머던지기 강나루(28·익산시청), 높이뛰기 한다례(23·파주시청), 창던지기 김경애(23·포항시청), 400m 계주 정혜림 박소연(24·김포시청) 이선애(17·대구체고) 엄지수(22·SH공사) 정한솔(18·익산고) 김소연(21·안양시청), 1600m 계주 우유진(18·경북체고) 박성면(16·경기체고) 이하니(22·제주시청) 오세라(24·김포시청) 장예은(24·김포시청) 서인애(23·안산시청), 마라톤 정윤희(28) 최보라(20) 박정숙(31·이상 대구은행) 이숙정(20) 김성은(22·이상 삼성전자), 경보 20km 전영은(23·부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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