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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추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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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고·경기체고 '금빛 바통' | ||||||
| 추계전국육상 계주 우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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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고와 경기체고가 제40회 추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 남녀고등부 계주에서 나란히 금빛 질주를 펼쳤다.
용인고는 17일 충북 보은 공설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 1천600m 계주 결승에서 임태경·박호철·이제우·백창일이 이어달리며 3분21초23을 기록, 시흥 소래고(3분25초02)와 서울체고(3분27초82)를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또 경기체고도 여고부 400m 계주 결승에서 이민진·박지연·유시은·고영아가 이어달리며 49초42를 마크, 서울체고(52초03)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으며, 인천 인일여고도 여고부 1천600m 계주에서 유효연·홍재원·남보하나·윤세진이 출전해 4분09초35로 남양주 진건고(4분13초21)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여중부에선 용인중이 400m 계주 결승에서 50초65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5종경기에선 신혜림(고양 신일중)이 3천406점으로 예수진(서울백운중·3천266점)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남중부에선 인천 서곶중이 1천600m 계주에서 3분45초44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이선민(안산 별망중)은 남중부 원반던지기에서 51m21로 금메달을 따냈다. /신창윤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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