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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실업유도 여자부 첫 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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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실업유도 여자부 첫 우승 | ||||
| 안산시청이 2011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청은 6일 전북 고창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이태경, 명지혜, 조현주, 이정은의 활약에 힘입어 경남도청을 접전끝에 4-3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안산시청은 창단 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1회전에서 충북도청과 2회전에서 대전서구청을 각각 5-1로 꺾고 4강에 진출한 안산시청은 고창군청과 3-3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세부 점수에서 30-27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안산시청은 결승에서 52㎏급의 이태경이 경남도청 최유나를 가로누르기 한판으로 승리를 거둬 기선을 잡은 뒤 57㎏급의 소미가 어깨부상으로 기권패해 위기를 맞았다. 안산시청은 63㎏급의 명지혜가 경남도청 박가영을 이기고, 70㎏급의 황예슬이 부상으로 기권해 다시 동점을 허용했지만 78㎏급의 조현주와 78㎏ 이상급의 이정은이 각각 최미영과 최숙이를 허리후리기, 밭다리후리기로 한판승을 거둬 우승을 거머쥐었다. /신창윤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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