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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대축전 사흘간 열전 마치고 성료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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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여주군, 체육활성화 '선봉' |
| 참여인원 늘어'스포츠7330상' 수상 영예 생활체육대축전 사흘간 열전 마치고 성료 |
안산시와 여주군은 19일 오후 이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폐회식 1·2부에서 스포츠 7330상을 받았다. 스포츠 7330상은 이번 대축전에서 종목별로 참여 인원이 많고 지난해보다 선수단이 증가한 시·군에 부여하는 상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시·군에 준다. 또 성남시는 1부에서, 이천시는 2부에서 가장 많은 종목 우승을 차지하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성남시는 1부 테니스·게이트볼·생활체조·합기도·인라인 등 5개 종목에서 우승했으며, 개최지 이천시는 2부에서 테니스·족구·생활체조·검도 등에서 우승하며 타 시·군에 비해 많은 종목 1위팀을 배출해 냈다. 이 밖에 수원시와 이천시는 각각 1·2부에서 모범상을 받았으며, 국민생활체육 게이트볼연합회에는 특별상이 주어졌다. 또 지난 17일 열린 개회식 입장식에서 협동심과 독창성을 보여준 시·군에 수여하는 입장상은 1부에서 평택시와 시흥시, 수원시가 각각 1~3위를 차지했고, 2부에선 김포시, 동두천시, 이천시가 각각 1~3위를 마크했다. 한편, 이날 오후 유연채 경기도 정무부지사를 비롯 박영표 경기도생활체육회 수석 부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폐회식에선 조병돈 이천시장이 내년 개최지인 부천시 정용배 부시장에게 대회기를 전달하는 것을 끝으로 3일간의 열전을 마감했다. /신창윤·서인범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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