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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우승 견인 -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안산시선수단 30개 메달 목에 걸어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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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기도대표로 출전한 안산시선수단이 금메달 1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6개 등 총 30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경기도 종합1위 6연패 달성에 있어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지난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경상남도 일원에서 5일간 치러진 이번 체전은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란 슬로건을 아래 진주시를 비롯해 경상남도 10개 시·군 32개 경기장에서 7,10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수영, 보치아 등 27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다. 수영과 탁구 종목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안산시 선수단은 11개 종목에 15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총 금메달 15개, 은메달 9개, 동메달 6개 등 총 30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특히 김준환(수영) 선수는 4관왕, 박홍규(탁구), 이강(수영) 선수는 대회 3관왕, 김자일(탁구) 선수는 대회 2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이중 이강(수영) 선수는 남자4*50m 혼계영에서 한국신기록을, 남자 100m 배영에선 대회신기록을 수립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금 139개, 은 129개, 동 124개 등 총 392개를 따내며 종합점수 22만6천718점을 획득해 지난 2006년 제26회 대회부터 6년 연속 종합우승컵을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