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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손쉬운 우승사냥 - 추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체전 금메달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11-10
33
| 안산시청, 손쉬운 우승사냥 |
| 추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체전 금메달 |
| 안산시청이 2011 추계 회장기 한국실업탁구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안산시청은 9일 전남 나주시 스포츠파크 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 노우진, 유윤미가 단·복식을 모두 이기는 활약을 펼친데 힘입어 포항시체육회를 3대0으로 가볍게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청은 결승전에서 1단식 노우진이 포항시체육회 김슬기를 3대0으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하고 나서 2단식 유윤미가 이수지를 3대0으로 이겼다. 이어진 복식 경기서 노우진-유윤미 조가 김슬기-이수지 조를 3 대2로 신승하며 우승했다. 여자복식 결승서는 박진선-신아름(안산시청)조가 같은 팀 동료인 유윤미-노우진(안산시청)조를 3대2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복식 조지훈-김남수(수원시체육회) 조는 이창준-라선일(거창군청)조에 2대3으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수원시체육회는 남자부 단체전 준결승에서 부천시청을 3 대0으로 누르며 결승에 올라 거창군청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안산시청과 10일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정근호기자 ghjung@ekgib.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