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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체육회·안산시청 탁구 '첫 정상' 추계회장기 남녀부 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11-11
12
| 수원시체육회·안산시청 탁구 '첫 정상' |
| 추계회장기 남녀부 우승 |
유병준 감독이 이끄는 수원시체육회는 10일 전남 나주시 스포츠파크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단체전(4단 1복식) 결승에서 김남수와 조지훈의 활약에 힘입어 안산시청을 3-0(3-2 3-0 3-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수원시체육회는 추계대회 첫 우승기를 차지하는 동시에 올해 춘계회장기 대회에 이어 2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이날 승부는 첫 단식에서 갈렸다. 수원시체육회는 첫 단식에서 에이스 김남수가 출전했고 안산시청도 김건환을 내세우며 기선 제압에 나섰지만, 김남수가 접전끝에 3-2로 승리를 따냈다. 상승세를 탄 수원시체육회는 2단식에서 조지훈이 안산시청 문영상을 3-0으로 꺾은 뒤 복식 경기에서도 김남수-조지훈이 김건환-김영만을 3-0으로 제압, 승패를 갈랐다. 여자부에선 이재훈 감독이 이끄는 안산시청이 단체전 결승에서 포항시체육회를 3-0으로 누르고 대회 첫 우승과 함께 시즌 2관왕에 올랐다. 안산시청은 첫 단식에서 노우진이 포항시체육회 김슬기를 3-1로 누른 뒤 2단식에서도 유윤미가 이수지를 3-0으로 물리치고 승기를 잡았다. 안산시청은 노우진-유윤미가 나선 복식 경기에서도 팀워크를 발휘하며 김슬기-이수지를 접전끝에 3-2로 제압,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창윤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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