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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남자 양궁 실업팀 안산에 둥지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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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 남자 양궁 실업팀 안산에 둥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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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 남자 실업 양궁팀이 안산에 둥지를 튼다. 코오롱그룹은 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 정의선 대한양궁협회 회장, 이웅열 코오롱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자 실업 양궁팀 창단식을 열었다. 서오석 전 전북도청 감독이 이끄는 코오롱 양궁팀은 이동욱, 이창환, 신재훈, 박민범, 이승호, 신영섭으로 선수단을 구성했으며 안산을 연고로 이달 중순부터 내년 시즌에 대비한 훈련에 돌입할 계획이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다수 실업팀이 해체되는 상황에서 코오롱의 양궁팀이 창단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고 밝혔다 김승일 코오롱 양궁팀 단장은 “국제대회에서 여자부보다 상대적으로 부진한 남자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한국 양궁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불모지로 여겨진 마라톤, 골프, 등산 등 비인기 종목을 지원해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린 코오롱의 도전 정신이 양궁에서도 발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성윤기자/jsy602@joongbo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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