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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체육 빛낸 엘리트.생활체육 "수고했습니다"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1-04
38

| ▲ 12일 오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1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김문수 도지사, 김상곤 도교육감, 임재율 중부일보 사장 등 주요 내빈들이 박수치고 있다. 강제원기자/jewon@joongboo.com |
경기도체육회가 12일 수원체육관에서 김문수 도지사와 허재안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재율 중부일보 대표이사, 김광회 도의회 문화공보위원회 위원장과 가맹경기단체장,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선수및 지도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경기도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92회 전국체전 및 동계체전, 소년체전에서 도를 빛낸 강영훈(수원영화초)과 유재호(경기체고), 이주연(동두천시청)이 각각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성남시청 하키팀은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임용수 경기대 탁구감독과 한병희 영화초 체조코치가 각각 지도자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우주(수원시청)와 정다소미(경희대) 등 11명은 개인부문 우수상을, 포천시청 바이애슬론 팀과 안산단원고 탁구팀, 안산원곡중 배구팀 등 8개 팀은 단체부분 우수상을, 정병구 남양주시청 검도감독과 김동열 원곡중 배구감독 등 10명은 지도자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여규설 고양시체육회 수석부회장과 조재형 경기도육상연맹 부회장, 석호일 베어스타운 리조트 사장 등 12명이 공로상을,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부터 감사패를, 유병우 도체육회 대외협력과장 등 3명은 유공자표창을 각각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우승기와 우승배 봉납 시작으로 종목별 우승배 봉납과 유공자시상, 문유라(경기도체육회)의 선수단대표 감사 메시지 전달과 홍보대사 박철의 파이팅 삼창, 베너이탈 및 레이저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문수 도지사는 치사에서 “경기도가 올해 전국체전 10연패, 전국동계체전 10연패, 소년체전 우승 등을 차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체육회와 종목단체 및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도의 위상을 높여준 모든 체육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성윤기자/jsy602@jongboo.com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92회 전국체전 및 동계체전, 소년체전에서 도를 빛낸 강영훈(수원영화초)과 유재호(경기체고), 이주연(동두천시청)이 각각 개인부문 최우수상을, 성남시청 하키팀은 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임용수 경기대 탁구감독과 한병희 영화초 체조코치가 각각 지도자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우주(수원시청)와 정다소미(경희대) 등 11명은 개인부문 우수상을, 포천시청 바이애슬론 팀과 안산단원고 탁구팀, 안산원곡중 배구팀 등 8개 팀은 단체부분 우수상을, 정병구 남양주시청 검도감독과 김동열 원곡중 배구감독 등 10명은 지도자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여규설 고양시체육회 수석부회장과 조재형 경기도육상연맹 부회장, 석호일 베어스타운 리조트 사장 등 12명이 공로상을,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부터 감사패를, 유병우 도체육회 대외협력과장 등 3명은 유공자표창을 각각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우승기와 우승배 봉납 시작으로 종목별 우승배 봉납과 유공자시상, 문유라(경기도체육회)의 선수단대표 감사 메시지 전달과 홍보대사 박철의 파이팅 삼창, 베너이탈 및 레이저쇼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문수 도지사는 치사에서 “경기도가 올해 전국체전 10연패, 전국동계체전 10연패, 소년체전 우승 등을 차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체육회와 종목단체 및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도의 위상을 높여준 모든 체육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성윤기자/jsy602@jongb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