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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양궁팀 이창환 선수, 성포중에 양궁후원금 기탁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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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양궁팀 이창환 선수, 성포중에 양궁후원금 기탁
| 코오롱 양궁팀 이창환 선수, 성포중에 양궁후원금 기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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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양궁 단체전 금메달 리스트인 코오롱 양궁팀의 이창환 선수는 6일 모교인 성포중학교에 꿈나무 양궁후원금으로 2백만원을 기탁했다. 안산 성포중학교 출신인 이창환 선수는 평소에도 후배 양성을 위해 기량을 전수하는 등 모범을 보여 왔으며, 이번 안산을 연고로 하는 코오롱 양궁팀 창단에 발마춰 꿈나무 양궁후원금을 성포중학교 양궁부에 전달했다. 성포중학교 양궁부는 이창환, 정성원 등 그 동안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으며, 2009년 유니버스아드 3관왕인 김예슬 선수를 배출하는 등 양궁의 명문으로 자리잡았다. 현재 8명의 엘리트 꿈나무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창환 선수가 속해 있는 코오롱 실업 양궁팀은 고등학교 양궁팀 창단 지원을 통해 그 동안 타 지역으로 진학하던 양궁 유망주를 관내 고등학교로 진학하도록 하고 아울러 국내 최고의 실업팀에 입단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희망찬 계획도 갖고 있다. 이창환 선수는 “성포중학교 양궁부에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열정적인 기술 지도를 통해 양궁의 요람으로 발돋움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으며 어려운 양궁부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으로 훌륭한 양궁 선수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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