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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조직력 뽐낸 안산 원곡중 배구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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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구 명문 안산 원곡중이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소년체전 이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원곡중은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결승전에서 만난 대전 신탄중을 2-0(25-14 25-21)으로 완파, 배구 여중부만큼은 이변이 없음을 증명했다. 원곡중은 올해 출전한 춘계대회와 종별배구선수권에 이어 이번 소년체전까지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독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이어 올해까지 7개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는 등 연승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처럼 선수들이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우승 청부사' 김동렬 감독의 열정과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 2000년대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큰 역할을 했던 김 감독은 잠시 학교를 떠났지만 2009년 다시 복귀해 선수들의 실력을 키웠다. 김 감독은 "선수들에게 홈에서 반드시 우승하자고 강조했다"며 "선수들 뿐 아니라 팀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코칭스태프를 믿고 맡겨준 원곡중 관계자분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종화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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