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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육상, 소년체전 17연패..종합우승 2연패 가시화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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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육상이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17회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도육상은 대회 2일째인 2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결과 금메달 11개, 은메달 7개, 동메달 7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육상은 지난 25회 대회부터 17년 연속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도는 이날 오후 7시 현재 금메달 47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49개를 획득하며 서울(금36·은32·동32개)에 금메달수에서 11개 앞서며 선두를 질주, 2연속 종합우승을 가시화 했다. 도는 33개 종목중 11개 종목이 완료된 가운데 육상을 비롯, 트라이애슬론(금3·은1·동1개)·사격(금4·은1개)·검도(금1개)가 2연패를 차지했고 유도(금7·은2·동5개) 등 5개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육상 여초부서 3관왕에 오른 이혜인(성남중원초)과 사격 남중부서 대회 타이기록 2개를 작성하며 2관왕을 차지한 이정호(고양한수중)는 각각 부별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이혜인은 첫날 육상 여초부 100m서 13초01로 우승한데 이어 이날 200m(26초95)와 400m계주(52초46)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3관왕에 올랐고 김리진(성남하탑초)은 수영 여초부 자유형 100m(59초31)와 자유형 200m(2분06초01·대회신·종전 2분06초97), 계영 400m(4분06초58)서 각각 1위로 골인,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정호는 사격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서 592점의, 단체전서 1천767점의 대회 타이기록을 각각 수립하며 2관왕을 차지했고 수영에서는 이재민(용인삼가초)이 남초부 평영 100m(1분12초43)와 평영 50m(33초56)서, 박권우(용인신릉중)가 남중부 접영 200m(2분04초55)와 접영 100m(57초78)서, 윤혜준(안산성포중)이 여중부 평영 100m(1분11초15)와 평영 50m(33초37)서 각각 우승했다. 또 오선애(성남백현중)는 육상 여중부 200m(25초49)와 400m 계주(48초97)서, 김정현(경기체중)은 남중부 트라이애슬론 개인전(34분25)과 단체전(27분35초)서 각각 1위로 골인했다. 이밖에 박동진(의왕내손초)은 수영 남초부 자유형 200m서 2분05초76의 대회신(종전2분06초36)을, 하준석(수원산남중)은 남중부 평영 50m서 29초82를 각각 기록하며 제일먼저 터치페드를 찍었다. 검도 선발팀은 결승서 광주 서석중을 접전끝에 3―2로 제압하고 우승했고 체조 선발팀은 남초부 단체종합에서 326.84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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