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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효자종목, 수영 유도 사이클 테니스 롤러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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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체전 효자종목, 수영 유도 사이클 테니스 롤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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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역대 최다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는데 수영, 유도, 사이클, 테니스, 롤러가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단체종목의 경우 초반 선전에도 불구하고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리지 못하고 오히려 지난해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대회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인 수영은 김리진(성남하탑초)이 3관왕에 오른 것을 비롯, 이재민(용인삼가초)·윤혜준(안산성포중)·박권우(용인신릉중)·김현일(수원매탄초)·최종훈(부천부일중)·하준석(수원산남중)·신현서(성남서현중)등이 2관왕을 차지하며 금메달 19개를 수확, 지난해보다 4개를 더 획득했다. 이로써 수영은 서울(29개)에 상대적 열세를 탈피하지는 못했지만 격차를 10개로 좁혔다. 전통적 강세종목인 유도는 7개(+4)를, 사이클은 3개(+3)를 각각 획득하며 금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고 테니스는 처음으로 4개종별 모두를 석권하며 금메달 4개(+2)를, 롤러는 3개(+2)를 각각 땄다. 하지만 축구, 야구, 하키 등 홈그라운드의 이점이 작용하는 구기종목의 경우는 노골드에 그쳤고 근대3종, 럭비, 소프트볼, 씨름, 요트, 정구, 조정, 카누 등도 금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 특히 역도, 체조, 축구, 태권도 등은 지난해보다 2개 이상씩 감소했다. 종목 17연패를 달성한 육상은 금11·은7·동7개로 지난해와 같은 메달을 획득했고 펜싱은 처음으로 6개종별이 모두 결승에 진출했으나 여중부 플뢰레만 금메달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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