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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27일 안산서 개막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10-29
23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27일 안산서 개막<스포츠월드>
올해 고등학교 축구의 최고봉을 가리는 2012 대교눈높이 전국고등축구리그 왕중왕 겸 제67회 전국고교선수권대회가 27일 안산서 개막해 22일 동안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3월부터 치러진 2012 대교눈높이 전국고등리그에 참가한 전국 15개 권역 189개팀 중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64개팀이 출전해 64강전부터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는 ‘수비의 팀’ 보인고와 ‘공격의 팀’ 부경고가 꼽힌다. 보인고는 서울동부 권역에서 18경기 연속무패(16승2무)를 기록하며 47골을 넣은 반면 실점은 단 5점에 불과해 경기당 평균 실점이 0.28골에 그치는 ‘철벽 수비’를 펼쳤다. 보인고는 올해초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와 대통령금배까지 차지해 올해 3관왕을 노린다.
부경고 역시 올해 무학기와 대한축구협회장배를 휩쓰는 등 전국 대회 2관왕에 오른 강호다. 2010년 왕중왕전 우승팀인 부경고는 올해 고등리그에서 21경기(19승2무) 무패행진을 펼치며 부산권리그에서 우승했다. 부경고는 권역별 리그에서 21경기에 76골(12실점)을 몰아넣으며 경기당 평균 3.62골로 공격력을 자랑한다. 이밖에 지난해 우승팀이자 경기남동 권역 2위로 왕중왕전에 진출한 신갈고도 다크호스로 꼽힌다.
한편 이번 대회 64강~4강전은 경기도 안산 일원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11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송용준 기자 eidy015@sportsworldi.com
이번 대회에는 지난 3월부터 치러진 2012 대교눈높이 전국고등리그에 참가한 전국 15개 권역 189개팀 중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64개팀이 출전해 64강전부터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유력한 우승 후보로는 ‘수비의 팀’ 보인고와 ‘공격의 팀’ 부경고가 꼽힌다. 보인고는 서울동부 권역에서 18경기 연속무패(16승2무)를 기록하며 47골을 넣은 반면 실점은 단 5점에 불과해 경기당 평균 실점이 0.28골에 그치는 ‘철벽 수비’를 펼쳤다. 보인고는 올해초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와 대통령금배까지 차지해 올해 3관왕을 노린다.
부경고 역시 올해 무학기와 대한축구협회장배를 휩쓰는 등 전국 대회 2관왕에 오른 강호다. 2010년 왕중왕전 우승팀인 부경고는 올해 고등리그에서 21경기(19승2무) 무패행진을 펼치며 부산권리그에서 우승했다. 부경고는 권역별 리그에서 21경기에 76골(12실점)을 몰아넣으며 경기당 평균 3.62골로 공격력을 자랑한다. 이밖에 지난해 우승팀이자 경기남동 권역 2위로 왕중왕전에 진출한 신갈고도 다크호스로 꼽힌다.
한편 이번 대회 64강~4강전은 경기도 안산 일원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11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송용준 기자 eidy015@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