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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하게 찔렀다, 이희라의 '첫 금맥' 대통령배펜싱 女사브르 우승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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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5년차인 이희라는 26일 전북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전 경기에서 김금화(익산시청)를 접전끝에 15-13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희라는 이번 대회 4강전에서 지난 2012 런던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김지연(익산시청)을 박빙의 승부끝에 15-13으로 제압하는 등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로써 이희라는 실업 데뷔 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남일반부 사브르에선 황병열(안산시청)이 결승에서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에 접전끝에 12-15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김성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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