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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유도의 메카, 안산시청 유도선수단, 4년 연속 우수단체상 수상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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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유도의 메카,
안산시청 유도선수단, 4년 연속 우수단체상 수상
여자유도의 간판스타 황예슬, 우수선수상 수상
이현경 코치, 우수지도자상까지 휩쓸어....
안산시청 여자유도 선수단이 지난 1월 2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 체육회 주관 ‘2013 유도인의 밤’ 행사에서 4년 연속 대한유도회 선정 우수단체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한국 여자유도의 메카임을 과시하였다.
또한, 작년 이용호 감독(안산시청)에 이어 2013년에도 이현경 코치(안산시청)가 우수지도자상을 받았으며, 아시아선수권 금메달리스트이자 런던올림픽 4강에 빛나는 황예슬 선수(안산시청)가 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안산시청 유도선수단은 2012년에 여명컵 전국유도대회 우승, 추계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우승, 회장기전국유도대회 우승, 춘계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준우승을 하여 네 번의 단체전 경기에서 3회 우승, 1회 준우승의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다.
안산시의 자랑인 한국여자유도의 간판스타 황예슬 선수는 2011년에 이어 2012년에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이 외에도 안산 관산중학교 유도부도 여중부 우수단체상, 장성대 코치도 우수지도자상을 받는 등 행사 내내 안산시의 수상 잔치가 이어지면서 ‘유도는 안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주위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50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 대한유도회 김정행 회장(용인대 총장)이 역대 최연소로 10단으로 승급했다. 유도 최고 단수인 10단에 오른 것은 김 회장이 국내에서 7번째다.
■ 안산시 체육진흥과 (김현철)
Tel : 031-481-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