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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올림픽 안산선수단 메달 8개로 경기 최고 성적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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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부터 평창과 강릉에서 열린 전세계 지적장애인들의 스포츠 대축제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가 8일간의 대장정을 모두 마쳤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전초전이자 한국에서 처음 치러진 스페셜올림픽은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110개국에서 2천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각 국가별 경쟁보다는 출전한 모든 선수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올림픽인 이번 대회에 안산시는 선수 5명과 코치 1명 등 6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선수단은 스노슈잉 부문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알파인스키 부문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40명이 출전한 경기도선수단 중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올림픽을 위해 장애인 동계체육에 2년 전부터 준비에 만전을 기한 안산시체육회는 맹명호 상임부회장을 필두로 격려단을 구성, 평창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는 소속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김철민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로 선발되고 좋은 성적이 있기까지 노력해 준 선수단과 선진 학교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올 상반기 안산시장애인체육회의 설립과 함께 하계체육뿐 아니라 동계체육 발전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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