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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 이희라(안산시청), 금메달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6-27
12
남녀 펜싱의 ‘간판’ 정진선(화성시청)과 이희라(안산시청)가 제51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자 일반부 에페와 여자 일반부 사브르 정상에 동행했다.
지난해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정진선은 24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일반부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최석중(울산광역시청)을 시종 압도한 끝에 15대9로 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여자 일반부 사브르 결승전에서 지난해 12월 대통령배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이희라도 역시 모효정(전남도청)을 맞아 한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15대9로 승리해 시즌 첫 패권을 안았으며, 남중부 사브르 결승전서는 박정빈(화성 향남중)이 같은 팀 정민준을 15대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중부 사브르에서는 김현규(향남중), 김민상(화성 양감중)이 동메달을 획득해 향남중은 1~3위를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여중부 사브르 개인전 윤소연(수원 구운중)은 4강서 같은팀 조인희를 15대5로 완파한 뒤 결승전서는 이채은(대구 아양중)을 15대13으로 물리쳐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중 플뢰레 최민서(성남여중)도 역시 4강서 팀동료 이현주에 11대9, 결승서 황은지(인천 만수여중)에 15대5로 승리해 정상을 밟았다.
여자 고등부 에페 개인전서는 신현아(화성 향남고)가 장서연(춘천여고)을 15대10으로 여유있게 물리쳐 종목 1인자임을 입증했다.
한편,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홍범석(화성시청)은 국가대표 오은석(국민체육진흥공단)을 맞아 선전했으나 9대15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밖에 여일반 에페 이나연(경기도체육회)과 남녀 중등부 에페 문병욱, 박휘진(이상 화성 발안중), 남중부 플뢰레 윤보현(광주 곤지암중), 남일반 플뢰레 김진희(화성시청), 여고부 플뢰레 김혜지, 김유나(이상 성남여고)는 모두 4강서 져 동메달을 따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지난해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정진선은 24일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일반부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최석중(울산광역시청)을 시종 압도한 끝에 15대9로 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여자 일반부 사브르 결승전에서 지난해 12월 대통령배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이희라도 역시 모효정(전남도청)을 맞아 한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15대9로 승리해 시즌 첫 패권을 안았으며, 남중부 사브르 결승전서는 박정빈(화성 향남중)이 같은 팀 정민준을 15대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중부 사브르에서는 김현규(향남중), 김민상(화성 양감중)이 동메달을 획득해 향남중은 1~3위를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여중부 사브르 개인전 윤소연(수원 구운중)은 4강서 같은팀 조인희를 15대5로 완파한 뒤 결승전서는 이채은(대구 아양중)을 15대13으로 물리쳐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중 플뢰레 최민서(성남여중)도 역시 4강서 팀동료 이현주에 11대9, 결승서 황은지(인천 만수여중)에 15대5로 승리해 정상을 밟았다.
여자 고등부 에페 개인전서는 신현아(화성 향남고)가 장서연(춘천여고)을 15대10으로 여유있게 물리쳐 종목 1인자임을 입증했다.
한편,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홍범석(화성시청)은 국가대표 오은석(국민체육진흥공단)을 맞아 선전했으나 9대15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 밖에 여일반 에페 이나연(경기도체육회)과 남녀 중등부 에페 문병욱, 박휘진(이상 화성 발안중), 남중부 플뢰레 윤보현(광주 곤지암중), 남일반 플뢰레 김진희(화성시청), 여고부 플뢰레 김혜지, 김유나(이상 성남여고)는 모두 4강서 져 동메달을 따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