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KBS배전국육상경기대회 이기범(별망중)선수 2관왕(7.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7-04
12
정한솔(김포시청)과 이하늘(경기체고)이 제4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대회신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정한솔은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일반부 200m 결승에서 24초04의 대회신을 수립하며 김지은(24초44·전북개발공사)과 이민정(24초46·시흥시청)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하늘은 전날 열린 남고부 800m 결승에서 1분51초52의 대회신을 수립하며 남양주진건고의 이종인(1분53초08)과 김용장(1분55초47)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400m(48초77)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또 이두행(고양시청)은 남일반부 1만m 경기에서 30분42초82의 대회신을 수립하며 우승했고, 김경난(연천전곡고)은 여고부 400m(57초33)와 800m(2분16초18)에서, 이기범(안산별망중)은 남중부 멀리뛰기(6m30)와 세단뛰기(13m77)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이밖에 엄수현(과천시청)은 남일반부 400m 결승에서 47초61을, 노유연(부천시청)은 여일반부 1만m 결승에서 35분49초15를, 박성면(경기체고)은 여고부 100m 결승에서 12초28을, 김재연(양주덕정중)은 여중부 200m 결승에서 25초94를 각각 기록하며 우승했고, 한가람(경기체중)은 남중부 1천500m 결승에서 4분06초67을, 장선영(군포산본중)은 여중부 높이뛰기에서 1m65를, 김영주(경기체중)는 남중부 장대높이뛰기에서 4m를 각각 마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중부일보-
정한솔은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일반부 200m 결승에서 24초04의 대회신을 수립하며 김지은(24초44·전북개발공사)과 이민정(24초46·시흥시청)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하늘은 전날 열린 남고부 800m 결승에서 1분51초52의 대회신을 수립하며 남양주진건고의 이종인(1분53초08)과 김용장(1분55초47)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400m(48초77)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또 이두행(고양시청)은 남일반부 1만m 경기에서 30분42초82의 대회신을 수립하며 우승했고, 김경난(연천전곡고)은 여고부 400m(57초33)와 800m(2분16초18)에서, 이기범(안산별망중)은 남중부 멀리뛰기(6m30)와 세단뛰기(13m77)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이밖에 엄수현(과천시청)은 남일반부 400m 결승에서 47초61을, 노유연(부천시청)은 여일반부 1만m 결승에서 35분49초15를, 박성면(경기체고)은 여고부 100m 결승에서 12초28을, 김재연(양주덕정중)은 여중부 200m 결승에서 25초94를 각각 기록하며 우승했고, 한가람(경기체중)은 남중부 1천500m 결승에서 4분06초67을, 장선영(군포산본중)은 여중부 높이뛰기에서 1m65를, 김영주(경기체중)는 남중부 장대높이뛰기에서 4m를 각각 마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