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KBS배 전국 육상 경기대회 시곡중1600m 계주 우승(7.3)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7-05
46
과천시청과 김포시청이 제41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남녀 대학ㆍ일반부 1천600m 계주에서 우승, 나란히 종목 시즌 4관왕에 동행했다.
윤충구 감독이 이끄는 ‘전통의 명가’ 과천시청은 2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대ㆍ일반부 1천600m 계주 결승에서 조일-엄수현-김광열-이요한이 이어 달려 3분10초50으로 성균관대(3분11초51)와 한국체대(3분18초08)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이로써 과천시청은 올 시즌 전국종별선수권(5월)과 전국선수권대회, 고성통일 실업대회(이상 6월)에 이어 시즌 4개 대회를 석권하며 ‘무적 질주’를 이어갔고, 첫 날 400m 우승자인 엄수현은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김원협 감독의 ‘신흥 강호’ 김포시청은 여대ㆍ일반부 1천600m 계주 결승에서 장예은-육지은-박소연-오세라가 팀을 이뤄 3분47초57을 마크, 논산시청(3분56초66)과 인천남동구청(3분59초70)을 크게 앞질러 우승했다. 김포시청도 올 시즌 과천시청과 같은 대회를 차례로 석권해 4관왕에 올랐고, 앞서 400m와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육지은은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남녀 중등부 1천600m 계주에서는 평택 신한중과 안산 시곡중이 각각 3분36초60, 4분16초67을 마크해 울산 대현중(3분40초40)과 시흥 신천중(4분33초05)을 가볍게 따돌리고 동반 1위에 올랐다. 시곡중은 전날 400m 계주에 이어 계주 2개 종목 우승을 모두 휩쓸었다.
이 밖에 여고부 1천600m 계주 경기체고도 4분04초17로 인천 인일여고(4분15초93)에 앞서 1위로 골인했고, 여대ㆍ일반부 3천m 장애물경주 이현옥(광주시청)과 100m 허들 이지민(파주시청)은 11분00초77, 14초03으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경기일보-
윤충구 감독이 이끄는 ‘전통의 명가’ 과천시청은 2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대ㆍ일반부 1천600m 계주 결승에서 조일-엄수현-김광열-이요한이 이어 달려 3분10초50으로 성균관대(3분11초51)와 한국체대(3분18초08)를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이로써 과천시청은 올 시즌 전국종별선수권(5월)과 전국선수권대회, 고성통일 실업대회(이상 6월)에 이어 시즌 4개 대회를 석권하며 ‘무적 질주’를 이어갔고, 첫 날 400m 우승자인 엄수현은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김원협 감독의 ‘신흥 강호’ 김포시청은 여대ㆍ일반부 1천600m 계주 결승에서 장예은-육지은-박소연-오세라가 팀을 이뤄 3분47초57을 마크, 논산시청(3분56초66)과 인천남동구청(3분59초70)을 크게 앞질러 우승했다. 김포시청도 올 시즌 과천시청과 같은 대회를 차례로 석권해 4관왕에 올랐고, 앞서 400m와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낸 육지은은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남녀 중등부 1천600m 계주에서는 평택 신한중과 안산 시곡중이 각각 3분36초60, 4분16초67을 마크해 울산 대현중(3분40초40)과 시흥 신천중(4분33초05)을 가볍게 따돌리고 동반 1위에 올랐다. 시곡중은 전날 400m 계주에 이어 계주 2개 종목 우승을 모두 휩쓸었다.
이 밖에 여고부 1천600m 계주 경기체고도 4분04초17로 인천 인일여고(4분15초93)에 앞서 1위로 골인했고, 여대ㆍ일반부 3천m 장애물경주 이현옥(광주시청)과 100m 허들 이지민(파주시청)은 11분00초77, 14초03으로 나란히 은메달을 획득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