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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고-단원고, 전국체전 탁구 경기도 대표 선발(07.17)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3-08-0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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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중원고와 안산 단원고가 제94회 전국체육대회 탁구 남녀고등부 경기도 대표에 선발됐다.
중원고는 16일 안성체육관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전 탁구 남고부 도 대표 2차선발전에서 수원 화홍고를 4-0으로 가볍게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날 열린 1차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중원고는 이날 승리로 지난 2011년 제92회 전국체전 이후 2년 만에 도 대표 선발의 기쁨을 맛봤다.
중원고는 황성빈이 제1단식에서 화홍고의 이세혁을 3-2로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김석호가 제2단식서 정준영을 3-0으로 제압하며 승기를 잡았다.
분위기를 탄 중원고는 김석호·박정우 조가 제3복식에서 화홍고의 김민호·손만수 조를 3-1로, 박정우가 제4단식에서 원성보를 3-0으로 각각 누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단원고는 여고부 도 대표 2차선발전에서 이천양정여고를 4-0으로 완파했다.
1차선발전 우승팀 단원고는 이날 손쉽게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전국체전 진출의 영광을 안았다.
중원고는 16일 안성체육관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전 탁구 남고부 도 대표 2차선발전에서 수원 화홍고를 4-0으로 가볍게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날 열린 1차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중원고는 이날 승리로 지난 2011년 제92회 전국체전 이후 2년 만에 도 대표 선발의 기쁨을 맛봤다.
중원고는 황성빈이 제1단식에서 화홍고의 이세혁을 3-2로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김석호가 제2단식서 정준영을 3-0으로 제압하며 승기를 잡았다.
분위기를 탄 중원고는 김석호·박정우 조가 제3복식에서 화홍고의 김민호·손만수 조를 3-1로, 박정우가 제4단식에서 원성보를 3-0으로 각각 누르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밖에 단원고는 여고부 도 대표 2차선발전에서 이천양정여고를 4-0으로 완파했다.
1차선발전 우승팀 단원고는 이날 손쉽게 승리를 거두며 3년 연속 전국체전 진출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