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6일 민화식(오른쪽 두번째) 단원구청장이 바닷길 마라톤 대회가 개최될 현장을 방문해 관계공무원들에게 “대부도가 좋은 이미지로 남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하고 있다. |
민화식 단원구청장
‘바닷길 마라톤 대회’…대부도 현장 점검
“마라톤 코스 정비…지속적 실시 예정”
오는 9월 8일 개최되는 바닷길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민화식 안산시 단원구청장은 16일 ‘2013 안산바닷길 마라톤대회’코스를 직접 찾았다.
이날 민 구청장은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행사장 및 코스 주변 청소와 잡초 제거 상태, 그리고 불법현수막 정비 및 불법 주정차 상태 등을 두루 살펴보며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마라톤 코스 전 구간을 살펴본 민 구청장은 “단원구 관내에서 개최되는 전국적인 규모의 마라톤대회인 만큼 코스 주변에 대한 풀깍기 작업 및 잡초 제거 작업에 만전을 기하기 바란다.”며”행사장 및 마라톤 코스 주변의 쓰레기를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 활동을 통해 정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민 구청장은 “행사장 주변에 대한 불법현수막 정비 및 불법 주정차 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대회 참가자 및 가족들에게 대부도가 좋은 이미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다음달 5일 오전 10시부터 단원구청 직원과 관변단체회원, 그리고 각 동 주민과 대부동 상인회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라톤 행사장 및 코스 주변에 대한 대청결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 장 선 기자 now482@banwo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