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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혜, 유도대회 여일반부 63kg급 시즌 3관왕 (12.1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1-07
11
명지혜(안산시청)가 제13회 제주컵 유도대회 여자일반부 63kg급에서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명지혜는 10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일반부 63kg급 결승에서 황진희(대전서구청)를 밭다리후리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명지혜는 4월 춘계실업연맹전과 9월 추계실업연맹전 우승에 이어 시즌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채성훈(양평군청)은 남일반부 100kg급 결승에서 우준규(무궁화체육단)에 허벅다리 한판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이정민(용인시청)은 남일반부 81kg급에서 김민규(양주시청)를, 류진병(남양주시청)은 남일반부 66kg급에서 박장용(여수시청)을 각각 꺾고 우승대열에 합류했다.
- 중부일보-
명지혜는 10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여일반부 63kg급 결승에서 황진희(대전서구청)를 밭다리후리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명지혜는 4월 춘계실업연맹전과 9월 추계실업연맹전 우승에 이어 시즌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채성훈(양평군청)은 남일반부 100kg급 결승에서 우준규(무궁화체육단)에 허벅다리 한판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밖에 이정민(용인시청)은 남일반부 81kg급에서 김민규(양주시청)를, 류진병(남양주시청)은 남일반부 66kg급에서 박장용(여수시청)을 각각 꺾고 우승대열에 합류했다.
- 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