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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女검객 키운다” 안산 상록고 펜싱부 창단 (12.25)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1-07
11
안산 상록고(교장 윤용재)가 안산지역 최초의 여고부 펜싱부(사브르)를 창단, 본격적인 꿈나무 선수 육성에 들어갔다.
올해 3월 개교한 상록고는 지난 19일 김철민 안산시장,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이기형 도펜싱협회 부회장, 신재오 안산시펜싱협회장을 비롯, 펜싱 관계자 및 선수단,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최초 운동부인 여자 펜싱부 창단식을 가졌다.
성안중에 이어 안산지역 두 번째 학교 펜싱부로 출범한 상록고는 강경운 교사를 감독으로, 현재 1학년에 재학중인 최혜정과 내년도 입학예정인 이예린, 최은빈, 윤소연, 조인희 등 성안중 3학년생 4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가운데 윤소연, 조인희 등은 수원 구운중을 전국 최강으로 이끈 뒤 올해 연말 성안중으로 전학했다.
이로써 상록고의 창단으로 안산시는 지난해 12월 창단된 성안중 선수들의 연계 진학이 가능하게 됐으며, 지난 2006년 창단된 안산시청 실업팀까지 연계해 체계적인 여자 사브르 종목을 육성하게 됐다.
윤용재 교장은 “개교 이래 최초 운동부로 여자 펜싱팀을 창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앞으로 상록고에서 한국의 위상을 빛낼 훌륭한 선수가 많이 배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 경기일보 -
올해 3월 개교한 상록고는 지난 19일 김철민 안산시장,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이기형 도펜싱협회 부회장, 신재오 안산시펜싱협회장을 비롯, 펜싱 관계자 및 선수단,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최초 운동부인 여자 펜싱부 창단식을 가졌다.
성안중에 이어 안산지역 두 번째 학교 펜싱부로 출범한 상록고는 강경운 교사를 감독으로, 현재 1학년에 재학중인 최혜정과 내년도 입학예정인 이예린, 최은빈, 윤소연, 조인희 등 성안중 3학년생 4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가운데 윤소연, 조인희 등은 수원 구운중을 전국 최강으로 이끈 뒤 올해 연말 성안중으로 전학했다.
이로써 상록고의 창단으로 안산시는 지난해 12월 창단된 성안중 선수들의 연계 진학이 가능하게 됐으며, 지난 2006년 창단된 안산시청 실업팀까지 연계해 체계적인 여자 사브르 종목을 육성하게 됐다.
윤용재 교장은 “개교 이래 최초 운동부로 여자 펜싱팀을 창단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앞으로 상록고에서 한국의 위상을 빛낼 훌륭한 선수가 많이 배출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