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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김단비 '올스타전 팬투표 1위' (12.3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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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안산 신한은행의 김단비(사진)가 우리은행 2013~2014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다음달 5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릴 2013~201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이번 올스타전 선수단 구성은 팬투표(80%)와 기자단 투표(20%)를 합산해 지구별로 각각 10명씩을 선발했고, 양팀 감독이 2명의 선수를 추가로 추천해 완성됐다.
중부지구(우리은행 하나외환 KDB생명)는 정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춘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이, 남부지구(삼성생명 신한은행 KB스타즈)는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신한은행의 임달식 감독이 맡는다.
김단비는 이번 WKBL 팬투표 집계에서 3만1천502표를 받아 이경은(구리 KDB생명·2만6천715표)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단비가 소속된 남부선발에는 팀 동료 최윤아를 비롯해 이미선, 배혜윤(이상 용인 삼성생명), 변연하(청주 KB)가 뽑혔다.
중부선발에는 이경은을 비롯해 한채진, 신정자(이상 KDB생명), 박혜진(우리은행), 김정은(하나외환)이 선발됐다.
/김종화기자 -경인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