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러시앤캐시, 삼성화재 완파 8승 올려 ( 2014년 02월 10일)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4-17
12
안산 러시앤캐시가 외국인 선수 바로티를 앞세워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대전 삼성화재를 완파하고 8승째를 올렸다.
반면 삼성화재(승점 51점)는 러시앤캐시에 완패를 당하며 7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러시앤캐시는 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 0(25대 22, 25대 19, 25대 23)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챙긴 러시앤캐시(승점 26점)는 같은 날 천안 현대캐피탈에 세트스코어 3대 2(25대 27, 23대 25, 25대 23, 25대 17, 15대 10)로 승리한 구미 LIG(승점 29)와의 승점차를 3점으로 좁히며 5위 자리까지 넘보게 됐다.
러시앤캐시는 삼성화재와의 1라운드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1세트, 3라운드에서 2세트를 따내더니 4라운드에서는 삼성화재를 완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러시앤캐시의 바로티(24득점)와 송명근(19득점)이 43득점을 합작하며 첫 승리를 만끽했다
-안산신문-
반면 삼성화재(승점 51점)는 러시앤캐시에 완패를 당하며 7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러시앤캐시는 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그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 0(25대 22, 25대 19, 25대 23)으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을 챙긴 러시앤캐시(승점 26점)는 같은 날 천안 현대캐피탈에 세트스코어 3대 2(25대 27, 23대 25, 25대 23, 25대 17, 15대 10)로 승리한 구미 LIG(승점 29)와의 승점차를 3점으로 좁히며 5위 자리까지 넘보게 됐다.
러시앤캐시는 삼성화재와의 1라운드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1세트, 3라운드에서 2세트를 따내더니 4라운드에서는 삼성화재를 완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날 러시앤캐시의 바로티(24득점)와 송명근(19득점)이 43득점을 합작하며 첫 승리를 만끽했다
-안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