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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영, 중학매트 女중량급 ‘천하무적’ (2014. 3. 1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4-17
62
여자 유도 ‘중량급 유망주’ 임보영(안산 관산중)이 2014 여명컵 전국유도대회 여중부 70㎏급에서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임보영은 10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중부 최중량급인 +70㎏급 결승전에서 김유진(고창 영선중)을 호쾌한 허리후리기 한판으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임보영은 3년 연속 대회 정상에 오르며, 지난해 전국대회 4관왕을 포함 ‘무적행진’을 이어갔다.
또 남중부 81㎏급 황민혁(관산중)과 60㎏급 최훈(의정부 경민중)은 결승전서 각각 도형준(부산 안락중)과 이훈(양주 덕현중)을 덧걸이 한판, 모두걸기 한판으로 뉘고 나란히 대회 2연패를 이뤘다.
여중부 57㎏급 결승전서는 지난해 우승자인 김성주(광명 광문중)가 백지은(충남 청라중)을 밭다리 한판으로 매트에 뉘고 우승, 역시 2연패의 주인공이 됐다.
남중부 48㎏급의 권영민(덕현중)은 결승서 전승우(광문중)를 가로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해 지난해 이 대회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한을 씻어냈다.
여자 초등부에서는 40㎏급 허슬미와 50㎏급 정승아(이상 양주 덕계초)가 결승서 각각 이연정(원주 장양초)과 임지원(보령 대남초)을 허리후리기 한판, 밭다리 한판으로 꺾고 정상에 동행했다.
한편, 남초부 42㎏급 김용훈(양주 가납초), 54㎏급 김정현(안양 석수초), 60㎏급 차민혁(인천 남촌초), 66㎏급 구형준(덕계초), 남중부 45㎏급 황일태(인천 부평서중), 90㎏급 김준년(성남중), 여중부 42㎏급 구소정(덕현중), 52㎏급 권수정(인천 신현여중)은 모두 결승에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일보-
임보영은 10일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중부 최중량급인 +70㎏급 결승전에서 김유진(고창 영선중)을 호쾌한 허리후리기 한판으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임보영은 3년 연속 대회 정상에 오르며, 지난해 전국대회 4관왕을 포함 ‘무적행진’을 이어갔다.
또 남중부 81㎏급 황민혁(관산중)과 60㎏급 최훈(의정부 경민중)은 결승전서 각각 도형준(부산 안락중)과 이훈(양주 덕현중)을 덧걸이 한판, 모두걸기 한판으로 뉘고 나란히 대회 2연패를 이뤘다.
여중부 57㎏급 결승전서는 지난해 우승자인 김성주(광명 광문중)가 백지은(충남 청라중)을 밭다리 한판으로 매트에 뉘고 우승, 역시 2연패의 주인공이 됐다.
남중부 48㎏급의 권영민(덕현중)은 결승서 전승우(광문중)를 가로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해 지난해 이 대회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한을 씻어냈다.
여자 초등부에서는 40㎏급 허슬미와 50㎏급 정승아(이상 양주 덕계초)가 결승서 각각 이연정(원주 장양초)과 임지원(보령 대남초)을 허리후리기 한판, 밭다리 한판으로 꺾고 정상에 동행했다.
한편, 남초부 42㎏급 김용훈(양주 가납초), 54㎏급 김정현(안양 석수초), 60㎏급 차민혁(인천 남촌초), 66㎏급 구형준(덕계초), 남중부 45㎏급 황일태(인천 부평서중), 90㎏급 김준년(성남중), 여중부 42㎏급 구소정(덕현중), 52㎏급 권수정(인천 신현여중)은 모두 결승에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