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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배구단 안산에 둥지 (2014. 3. 27. )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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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프로배구 남자부에서 첫 시즌을 마친 러시앤캐시 베스피드 배구단이 안산에 둥지를 틀었다.
안산시와 러시앤캐시(구단주 최윤 아프로파이낸셜회장)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2시즌 동안 안산을 홈으로 하는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러시앤캐시는 지난 시즌에 이어 앞으로 2시즌 동안 상록수체육관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면서 시 엘리트체육 및 어머니 배구단 지원과 장학사업, 선수 유니폼과 광고물 등을 통한 안산시 지명 및 브랜드 홍보를 하게 된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경찰청 프로축구단 창단에 이어 러시앤캐시 프로배구단의 협약체결로 안산이 스포츠 명문도시로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음 리그에는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윤 회장은 “연고협약에 애써주신 김철민 시장과 안산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고협약으로 러시앤캐시는 다음 시즌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된 만큼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홈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러시앤캐시는 2013∼2014 시즌 7개팀 중 6위를 기록했으나, 신생팀으로서 프로리그에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돌풍에 주역으로 연일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안산미래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