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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힘찬 스메싱 (2014. 4. 17)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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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탁구 선수단 소속 김명준(25)선수가 시합 중 손을 들어 화이팅 하고있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인제체육관에서 2014 회장기 실업탁구대회가 개최됐다.
전국 14개 실업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안산시청 탁구 선수단 소속 김명준(25, 안산시청), 김가람(27, 안산시청) 선수가 각각 남녀 개인 단식 1위를 차지했다.
여자개인복식, 여자단체전에서도 3위의 성적을 거둬 2014년 첫 대회를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안산시청 탁구단 이재훈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연초 이란에서 열린 국제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히고, 동계전지훈련으로 기본 실력을 갈고 닦을 수 있었다. 이는 안산시의 관심과 지원이 있어 가능했다” 며 “도민체전을 비롯한 여러 시합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안산시청 탁구단의 좋은 결과를 축하한다”며 “앞으로 있을 시합에서 계속 승전보를 전해 주길 바라고 시에서도 꾸준한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 안산시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