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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명지혜, 호쾌한 한판승 ‘매트 여왕’ (2014. 6. 10)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11
11
2014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용인대 첫날 3체급 석권 기염
안산시청의 명지혜가 2014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63㎏급 정상에 올랐다.
명지혜는 9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일반부 63㎏급 결승전에서 강서정(인천동구청)을 호쾌한 밭다리 한판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명지혜는 1회전에서 김슬기(동해시청)에 지도승을 거둔 뒤 8강전과 4강전에서 각각 진하나(부산북구청), 이성연(서울 성동구청)을 안다리 한판, 누르기 한판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또 남자 고등부 60㎏급 결승전에서는 김찬녕(의정부 경민고)이 김산(울산스포츠과학고)을 되치기 절반에 이은 팔 가로누워 꺾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우승했으며, 66㎏급 결승서는 고승조(화성 비봉고)가 변종웅(서울 보성고)을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반칙승을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자 대학부에서는 용인대가 60㎏급 곽기철, 66㎏급 이동교, 73㎏급 안순원이 1위에 오르며 첫 날 치러진 3개 체급을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밖에 남자 일반부 60㎏급 심계홍(용인시청), 66㎏급 류진병(남양주시청), 73㎏급 서동규(인천시체육회)도 나란히 체급 정상에 우뚝섰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경기일보-
안산시청의 명지혜가 2014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63㎏급 정상에 올랐다.
명지혜는 9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 일반부 63㎏급 결승전에서 강서정(인천동구청)을 호쾌한 밭다리 한판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명지혜는 1회전에서 김슬기(동해시청)에 지도승을 거둔 뒤 8강전과 4강전에서 각각 진하나(부산북구청), 이성연(서울 성동구청)을 안다리 한판, 누르기 한판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또 남자 고등부 60㎏급 결승전에서는 김찬녕(의정부 경민고)이 김산(울산스포츠과학고)을 되치기 절반에 이은 팔 가로누워 꺾기 한판으로 제압하고 우승했으며, 66㎏급 결승서는 고승조(화성 비봉고)가 변종웅(서울 보성고)을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반칙승을 거두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자 대학부에서는 용인대가 60㎏급 곽기철, 66㎏급 이동교, 73㎏급 안순원이 1위에 오르며 첫 날 치러진 3개 체급을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밖에 남자 일반부 60㎏급 심계홍(용인시청), 66㎏급 류진병(남양주시청), 73㎏급 서동규(인천시체육회)도 나란히 체급 정상에 우뚝섰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