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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장관기 육상 도대표 선발전 안성재, 남중부 100m 1위 ‘총알질주’ ( 2014. 6. 12. )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13
43
안성재(안산 단원중)가 제3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중등부 100m 정상에 올랐다.
안성재는 11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100m 결승에서 10초86의 호기록으로 ‘맞수’ 김윤재(시흥 송운중ㆍ10초93)와 한상욱(양주 덕계중ㆍ11초09)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또 여중부 이한나(평택 오성중)는 100m 결승서 12초62를 마크, 이혜인(성남 백현중ㆍ12초74)을 제치고 우승한 뒤 400m 결승서도 57초90으로 박예빈(용인중ㆍ59초15)에 앞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으며, 여중부 박진서는 멀리뛰기서 4m96을 뛰어 우승한 후 세단뛰기에서도 10m39를 뛰며 1위에 올라 역시 2관왕이 됐다.
한편, 여초부 800m 박교빈(과천 문원초)은 결승서 2분35초74로 송아연(남양주 진건초ㆍ2분36초62)에 앞서 1위에 올랐으며, 남초부 100m 결승서 홍순천(부천 심곡초)은 11초87로 김동화(화성 푸른초ㆍ12초55)를 여유있게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밖에 남고부 1천500m 조창현(남양주 진건고ㆍ4분11초56)과 5천m 이창주(경기체고ㆍ6분02초64)도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남중부 400m 윤석빈(송운중ㆍ52초80), 여고부 세단뛰기 임민아(평촌 경영고ㆍ12m21)도 패권을 안았다.
- 경기일보 -
안성재는 11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100m 결승에서 10초86의 호기록으로 ‘맞수’ 김윤재(시흥 송운중ㆍ10초93)와 한상욱(양주 덕계중ㆍ11초09)을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또 여중부 이한나(평택 오성중)는 100m 결승서 12초62를 마크, 이혜인(성남 백현중ㆍ12초74)을 제치고 우승한 뒤 400m 결승서도 57초90으로 박예빈(용인중ㆍ59초15)에 앞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으며, 여중부 박진서는 멀리뛰기서 4m96을 뛰어 우승한 후 세단뛰기에서도 10m39를 뛰며 1위에 올라 역시 2관왕이 됐다.
한편, 여초부 800m 박교빈(과천 문원초)은 결승서 2분35초74로 송아연(남양주 진건초ㆍ2분36초62)에 앞서 1위에 올랐으며, 남초부 100m 결승서 홍순천(부천 심곡초)은 11초87로 김동화(화성 푸른초ㆍ12초55)를 여유있게 제치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밖에 남고부 1천500m 조창현(남양주 진건고ㆍ4분11초56)과 5천m 이창주(경기체고ㆍ6분02초64)도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남중부 400m 윤석빈(송운중ㆍ52초80), 여고부 세단뛰기 임민아(평촌 경영고ㆍ12m21)도 패권을 안았다.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