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안산시청-경기대 유도 '명가 본능' (2014. 6. 12.)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13
39
'유도 명문' 안산시청과 경기대가 2014 청풍기전국유도대회 여일반부와 여대부 단체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안산시청은 11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황예슬, 명지혜, 이정은의 활약에 힘입어 경남도청을 3-1로 물리치고 우승기를 흔들었다.
이날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안산시청은 2회전에서 제주도청을 3-0으로 제압한 뒤 4강에서도 포항시청을 접전끝에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남도청과 결승에서 만난 안산시청은 첫 경기에서 황예슬이 상대 송새롬에 안다리 한판승을 따내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안산시청은 소미가 상대 최미영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당해 고전했지만, 명지혜가 경남도청 최유진을 밭다리로 한판을 따내 다시 앞서 나갔다.
상승세를 탄 안산시청은 이정은이 경남도청 김예은을 상대로 밭다리 한판승을 거둬 단체전 우승을 확정지었다.
여대부에선 경기대가 단체전 결승에서 마산대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경기대는 안순화가 첫 경기에서 상대 박하영을 한판으로 제압해 기분좋은 출발을 한 뒤 둘째 경기에서도 이수혜가 마산대 이영임을 업어치기로 한판을 따내 승기를 잡았다.
이어 경기대는 유순옥이 상대 안소정을 허리후리기로 유효를 기록한 뒤 누르기로 한판승을 거둬 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창윤기자
- 경인일보 -
안산시청은 11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황예슬, 명지혜, 이정은의 활약에 힘입어 경남도청을 3-1로 물리치고 우승기를 흔들었다.
이날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안산시청은 2회전에서 제주도청을 3-0으로 제압한 뒤 4강에서도 포항시청을 접전끝에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남도청과 결승에서 만난 안산시청은 첫 경기에서 황예슬이 상대 송새롬에 안다리 한판승을 따내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안산시청은 소미가 상대 최미영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당해 고전했지만, 명지혜가 경남도청 최유진을 밭다리로 한판을 따내 다시 앞서 나갔다.
상승세를 탄 안산시청은 이정은이 경남도청 김예은을 상대로 밭다리 한판승을 거둬 단체전 우승을 확정지었다.
여대부에선 경기대가 단체전 결승에서 마산대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경기대는 안순화가 첫 경기에서 상대 박하영을 한판으로 제압해 기분좋은 출발을 한 뒤 둘째 경기에서도 이수혜가 마산대 이영임을 업어치기로 한판을 따내 승기를 잡았다.
이어 경기대는 유순옥이 상대 안소정을 허리후리기로 유효를 기록한 뒤 누르기로 한판승을 거둬 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창윤기자
- 경인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