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통쾌한 ‘한판’… 안산 관산중 오누이 ‘金’ (2014. 6. 13.)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13
35
청풍기 전국유도대회
황민혁·임보영 체급 정상
황민혁과 임보영(이상 안산 관산중)이 2014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중등부 체급 정상에 올랐다.
황민혁은 12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중부 81㎏급 결승전에서 김민석(전북중)을 덧걸이 한판으로 뉘고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앞선 준결승에서 김우석(서울 보성중)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결승에 오른 황민혁은 이날 우승으로 지난 3월 여명컵대회 금메달을 포함 시즌 2관왕에 올랐다.
또 임보영은 여중부 +70㎏급 결승전에서 같은 팀 박세리를 호쾌한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 여명컵과 전국소년체전에서 정상에 오른데 이어 시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남초부 48㎏급 김용훈(양주 가납초)은 결승서 김성현(포항 양학초)을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여초부 40㎏급 허슬미(양주 덕계초)도 결승서 안채연(당진 탑동초)을 물리치고 정상에 동행했다.
이 밖에 남초부 60㎏급 차민혁(인천남촌초)과 남중부 66㎏급 이의준(인천 청라중), 여중부 57㎏급 김성주(광명 광문중)도 각각 결승서 최성훈(인천남촌초), 이진우(보성중), 신유리(광주체중)를 꺾고 패권을 안았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 경기일보 -
황민혁·임보영 체급 정상
황민혁과 임보영(이상 안산 관산중)이 2014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중등부 체급 정상에 올랐다.
황민혁은 12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중부 81㎏급 결승전에서 김민석(전북중)을 덧걸이 한판으로 뉘고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앞선 준결승에서 김우석(서울 보성중)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결승에 오른 황민혁은 이날 우승으로 지난 3월 여명컵대회 금메달을 포함 시즌 2관왕에 올랐다.
또 임보영은 여중부 +70㎏급 결승전에서 같은 팀 박세리를 호쾌한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 여명컵과 전국소년체전에서 정상에 오른데 이어 시즌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남초부 48㎏급 김용훈(양주 가납초)은 결승서 김성현(포항 양학초)을 누르고 1위에 올랐으며, 여초부 40㎏급 허슬미(양주 덕계초)도 결승서 안채연(당진 탑동초)을 물리치고 정상에 동행했다.
이 밖에 남초부 60㎏급 차민혁(인천남촌초)과 남중부 66㎏급 이의준(인천 청라중), 여중부 57㎏급 김성주(광명 광문중)도 각각 결승서 최성훈(인천남촌초), 이진우(보성중), 신유리(광주체중)를 꺾고 패권을 안았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