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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관산中, 여중부 단체전 3연속 패권 (2014. 6. 16.)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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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관산중(교장 김태영)이 2014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여중부 단체전 3연패 달성과 남중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최고의 전력을 과시했다.
관산중은 지난 13일 충북 청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여중부 단체전 결승에서 전북중을 3대1로 누르고 3년 연속 패권을 차지했다.
여중부 단체 1회전에서 영선중을 3대2, 준결승전서 창녕중을 3대1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관산중은 첫 판을 내줬으나, 이어 엄해림의 허리후리기 절반, 임보영의 업어치기 한판, 박세리의 누르기 한판으로 역전승을 따내 정상을 지켰다.
전날 여중부 개인전 +70㎏급에서 우승했던 임보영은 2년 연속 개인ㆍ단체전을 석권해 2관왕에 올랐다.
반면 남중부 단체전 결승서 관산중은 1회전서 삼천포제일중을 3대1, 2회전 전북중을 3대0, 준결승서 온양중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으나, 이상헌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포항 동지중에 1대3으로 져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남녀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양주 덕계초는 각각 충북 무극초, 강원 장양초를 제치고 정상에 동행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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