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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경(안산시청), 체급별 유도 선수권 48kg급 우승 "이젠 인천AG 金 사냥" (2014. 6. 25.)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6-25
22
정보경(안산시청)이 제53회 KBS 전국 체급별 유도 선수권대회 여자부 48kg급에서 정상에 오르며 사실상 2014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정보경은 24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2014 세계유도선수권 및 인천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을 겸해 열린 대회 첫날 여자부 48kg급 결승에서 이세영(인천동구청)을 빗당겨치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회전에서 이혜경(용인대)에 안뒤축걸기 유효승을 거둔 정보경은 2회전에서 이세영에 빗당겨치기 한판승을, 준결승에서 전민선(충북도청)에 어깨로메치기 한판승을 각각 거두고 결승에 진출, 패자부활전으로 결승에 오른 이세영을 또 다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경기대에 재학중이던 제51회 대회 우승이후 2년 만에 우승을 탈환한 정보경은 지난 3월 여명컵 우승에 이어 시즌 2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인천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1, 2차선발전 우승에 이어 최종 평가전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을 눈앞에 뒀다.
이밖에 김잔디(양주시청)는 여자부 57kg급 결승에서 권유정(한체대)에 밭다리후리기 한판승을 거두고 여명컵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을 달성했고, 정다운(양주시청)은 여자부 63kg급 결승에서 박지윤(용인대)에 다리대돌리기 유효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천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1, 2차선발전, 최종평가전 우승자 김잔디와 최종평가전 우승자 정다운은 25일 열리는 강화위원회를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 여부가 확정된다.
한편 안창림(용인대)은 남자부 73kg급 결승에서 이영준(코레일)을, 김원진(용인대)은 남자부 60kg급 결승에서 팀 동료 최인혁을 각각 누르고 우승대열에 합류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 중부일보-
정보경은 24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2014 세계유도선수권 및 인천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최종 평가전을 겸해 열린 대회 첫날 여자부 48kg급 결승에서 이세영(인천동구청)을 빗당겨치기 한판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회전에서 이혜경(용인대)에 안뒤축걸기 유효승을 거둔 정보경은 2회전에서 이세영에 빗당겨치기 한판승을, 준결승에서 전민선(충북도청)에 어깨로메치기 한판승을 각각 거두고 결승에 진출, 패자부활전으로 결승에 오른 이세영을 또 다시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경기대에 재학중이던 제51회 대회 우승이후 2년 만에 우승을 탈환한 정보경은 지난 3월 여명컵 우승에 이어 시즌 2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인천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1, 2차선발전 우승에 이어 최종 평가전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을 눈앞에 뒀다.
이밖에 김잔디(양주시청)는 여자부 57kg급 결승에서 권유정(한체대)에 밭다리후리기 한판승을 거두고 여명컵 우승에 이어 시즌 2관왕을 달성했고, 정다운(양주시청)은 여자부 63kg급 결승에서 박지윤(용인대)에 다리대돌리기 유효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천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1, 2차선발전, 최종평가전 우승자 김잔디와 최종평가전 우승자 정다운은 25일 열리는 강화위원회를 통해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발탁 여부가 확정된다.
한편 안창림(용인대)은 남자부 73kg급 결승에서 이영준(코레일)을, 김원진(용인대)은 남자부 60kg급 결승에서 팀 동료 최인혁을 각각 누르고 우승대열에 합류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 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