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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정보경ㆍ황예슬, 몽골 그랑프리 유도 은메달 (2014. 7. 7.)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7-08
43
안산시청의 정보경과 황예슬이 2014 몽골 그랑프리유도대회에서 나란히 여자 48㎏급과 70㎏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정보경은 4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48㎏급 결승에서 몽골의 문크바트 우란체체그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당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대한유도회가 6일 밝혔다.
또 다음 날 열린 여자 70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70㎏급 결승에서 황예슬도 결승 상대인 첸드아유시 나란자르갈(몽골)에게 팔가로누워꺾기 한판패를 당해 은메달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남자 81㎏급 ‘간판’ 왕기춘(양주시청)은 결승전에서 나가시마 게이타(일본)와 절반 하나씩을 주고받는 접전을 펼쳤으나 지도패를 당해 역시 준우승에 그쳤다.
이날 왕기춘은 게이타와 똑같이 절반 하나씩 기록했지만 지도를 3개나 받으면서 1개에 그친 게이타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이 밖에 여자 63㎏급의 정다운(양주시청)은 결승전에서 왕준시아(중국)에 경기 종료 1분 20초를 남기고 위누르기 한판패로 물러나 준우승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 경기일보 -
정보경은 4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48㎏급 결승에서 몽골의 문크바트 우란체체그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당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대한유도회가 6일 밝혔다.
또 다음 날 열린 여자 70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70㎏급 결승에서 황예슬도 결승 상대인 첸드아유시 나란자르갈(몽골)에게 팔가로누워꺾기 한판패를 당해 은메달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남자 81㎏급 ‘간판’ 왕기춘(양주시청)은 결승전에서 나가시마 게이타(일본)와 절반 하나씩을 주고받는 접전을 펼쳤으나 지도패를 당해 역시 준우승에 그쳤다.
이날 왕기춘은 게이타와 똑같이 절반 하나씩 기록했지만 지도를 3개나 받으면서 1개에 그친 게이타에게 금메달을 내줬다.
이 밖에 여자 63㎏급의 정다운(양주시청)은 결승전에서 왕준시아(중국)에 경기 종료 1분 20초를 남기고 위누르기 한판패로 물러나 준우승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