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안산시청 육상경기대회 계주 금메달 (2014. 07. 16.)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7-17
65
오세라(김포시청)가 제26회 전국실업단대항 육상경기대회 여자부에서 2관왕을 질주했다.
오세라는 15일 전남 여수 망마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부 400m 결승에서 56초11을 기록하며 정영희(56초37·구미시청)와 육지은(56초40·인천남동구청)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세라는 이어 열린 400m 계주에서 민지현·정한솔·박소연과 이어 달려 47초38을 마크하며 전국개발공사(48초89)를 제치고 정상에 올라 대회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또 안산시청은 남자부 400m 계주에서 민경도·유민우·이상천·임재열이 팀을 이뤄 41초51을 기록하며 과천시청(41초65)과 용인시청(41초95)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이정은(부천시청)은 여자부 20km 경보에서 1시간35분30초로 김미정(1시간36분44·울산시청)과 이보람(1시간42분23초·구미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오경수(파주시청)는 남자부 100m 결승에서 10초65를, 김은영(부천시청)은 여자부 1만m 결승에서 36분10초22를 각각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정한솔은 여자부 100m 결승에서 12초2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 중부일보 -
오세라는 15일 전남 여수 망마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부 400m 결승에서 56초11을 기록하며 정영희(56초37·구미시청)와 육지은(56초40·인천남동구청)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오세라는 이어 열린 400m 계주에서 민지현·정한솔·박소연과 이어 달려 47초38을 마크하며 전국개발공사(48초89)를 제치고 정상에 올라 대회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또 안산시청은 남자부 400m 계주에서 민경도·유민우·이상천·임재열이 팀을 이뤄 41초51을 기록하며 과천시청(41초65)과 용인시청(41초95)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이정은(부천시청)은 여자부 20km 경보에서 1시간35분30초로 김미정(1시간36분44·울산시청)과 이보람(1시간42분23초·구미시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 오경수(파주시청)는 남자부 100m 결승에서 10초65를, 김은영(부천시청)은 여자부 1만m 결승에서 36분10초22를 각각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정한솔은 여자부 100m 결승에서 12초2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 중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