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안산시청 조준희 역사급(110kg) 금메달 (2014. 7. 3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01
67
경기도가 제28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도는 30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결과 2천943.75점을 마크하며 경북(2천325.67점)과 인천(2천28.53점)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경기도는 지난대회 우승에 이어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하며 전국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도는 조준희(안산시청)가 일반부 역사급(110kg) 결승에서 윤성민(인천연수구청)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서준용(양평군청)은 일반부 용장급(90kg) 준결승에서 박성윤(의성군청)에 0-2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고, 윤종민(안산시청)은 일반부 경장급(75kg)에서 3위를 마크했다.
이밖에 배대윤(연수구청)은 일반부 경장급 결승에서 위득원(구미시청)을 2-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고, 연수구청은 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에 올랐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 중부일보 -
도는 30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결과 2천943.75점을 마크하며 경북(2천325.67점)과 인천(2천28.53점)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경기도는 지난대회 우승에 이어 종합우승 2연패를 달성하며 전국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날 도는 조준희(안산시청)가 일반부 역사급(110kg) 결승에서 윤성민(인천연수구청)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서준용(양평군청)은 일반부 용장급(90kg) 준결승에서 박성윤(의성군청)에 0-2로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고, 윤종민(안산시청)은 일반부 경장급(75kg)에서 3위를 마크했다.
이밖에 배대윤(연수구청)은 일반부 경장급 결승에서 위득원(구미시청)을 2-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고, 연수구청은 일반부 단체전에서 3위에 올랐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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