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문체부장관기시.도대항 육상대회 경기모바일고 김경태선수 금메달 (2014. 7. 3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01
38
계주ㆍ허들ㆍ투창 종목 등 1위
첫 날 이어 금메달 9개 추가
여고부 김예지 3관왕 맹활약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5회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에서 ‘금빛 질주’를 이어가며 종합우승 25연패 달성을 눈앞에 뒀다.
첫 날 400m 계주 전종목을 석권하는 등 하룻동안 무려 16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은 경기도는 30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9개의 금메달을 더 추가하며 중간순위 1위(400점)를 기록, 2위 서울시(278.5점)와 3위 경북(189점)에 크게 앞서며 25년 연속 종합우승을 사실상 확정했다.
이날 경기도는 여고부 1천600m 계주에서 김예지ㆍ임지희ㆍ백채윤ㆍ김현지가 팀을 이룬 경기선발이 3분58초39의 기록으로 서울시(4분05초19)와 경남(4분07초88)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한데 이어 같은 종목 남중부에서도 역시 경기선발이 3분31초03으로 경남(3분32초82)과 서울시(3분35초92)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으며, 여중부 경기선발도 4분01초14로 인천시(4분07초69)에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여고부 1천600m 계주에서 경기선발이 우승하는데 기여한 김예지는 앞서 치러진 100m와 400m 계주 우승 포함 대회 3관왕에 올랐다.
한편, 홍순천(부천 심곡초)은 남초부 200m 결승서 24초37로 정인성(강원 성원초ㆍ24초67)과 안성우(전북 이리마한초ㆍ24초71)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앞서 치러진 100m, 400m 계주 우승 포함 세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같은 종목 남중부 김윤재(시흥 송운중)도 21초94의 기록으로 모일환(광주 비아중ㆍ22초46)과 강승호(경남 대산중ㆍ22초64)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또 같은 종목 신혜린(안양 비산초)은 여초부 결승서 27초10으로 김한송(성남 장안초ㆍ27초23)에 앞서 우승했고, 남고부 110m 허들 김경태(경기모바일과학고ㆍ14초93)와 여고부 창던지기 강영인(경기체고ㆍ43m22)도 각각 결승서 엄민욱(울산 학성고ㆍ15초75), 이우진(경북 의성여고ㆍ41m27)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200m 남고부 이현철(수원 유신고ㆍ22초21)과 여고부 오선애(성남 태원고ㆍ25초43), 여중부 박예빈(용인중ㆍ26초38)은 은메달, 남고부 1천600m 계주 경기선발은 3분20초03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준상기자
- 경기일보 -
첫 날 이어 금메달 9개 추가
여고부 김예지 3관왕 맹활약
경기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35회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에서 ‘금빛 질주’를 이어가며 종합우승 25연패 달성을 눈앞에 뒀다.
첫 날 400m 계주 전종목을 석권하는 등 하룻동안 무려 16개의 금메달을 쓸어담은 경기도는 30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9개의 금메달을 더 추가하며 중간순위 1위(400점)를 기록, 2위 서울시(278.5점)와 3위 경북(189점)에 크게 앞서며 25년 연속 종합우승을 사실상 확정했다.
이날 경기도는 여고부 1천600m 계주에서 김예지ㆍ임지희ㆍ백채윤ㆍ김현지가 팀을 이룬 경기선발이 3분58초39의 기록으로 서울시(4분05초19)와 경남(4분07초88)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한데 이어 같은 종목 남중부에서도 역시 경기선발이 3분31초03으로 경남(3분32초82)과 서울시(3분35초92)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으며, 여중부 경기선발도 4분01초14로 인천시(4분07초69)에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여고부 1천600m 계주에서 경기선발이 우승하는데 기여한 김예지는 앞서 치러진 100m와 400m 계주 우승 포함 대회 3관왕에 올랐다.
한편, 홍순천(부천 심곡초)은 남초부 200m 결승서 24초37로 정인성(강원 성원초ㆍ24초67)과 안성우(전북 이리마한초ㆍ24초71)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앞서 치러진 100m, 400m 계주 우승 포함 세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같은 종목 남중부 김윤재(시흥 송운중)도 21초94의 기록으로 모일환(광주 비아중ㆍ22초46)과 강승호(경남 대산중ㆍ22초64)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또 같은 종목 신혜린(안양 비산초)은 여초부 결승서 27초10으로 김한송(성남 장안초ㆍ27초23)에 앞서 우승했고, 남고부 110m 허들 김경태(경기모바일과학고ㆍ14초93)와 여고부 창던지기 강영인(경기체고ㆍ43m22)도 각각 결승서 엄민욱(울산 학성고ㆍ15초75), 이우진(경북 의성여고ㆍ41m27)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200m 남고부 이현철(수원 유신고ㆍ22초21)과 여고부 오선애(성남 태원고ㆍ25초43), 여중부 박예빈(용인중ㆍ26초38)은 은메달, 남고부 1천600m 계주 경기선발은 3분20초03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준상기자
- 경기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