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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원곡고, 창단 1년 만에 전국체전 배구 도대표 선발 (2014. 8. 6.)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07
34
안산원곡고가 창단 1년 만에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배구 여자고등부 경기도대표에 선발됐다.
1차선발전 우승팀 원곡고는 5일 강남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전 배구 여고부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2차선발전 우승팀 수원전산여고를 3-0(25-15 25-22 25-21)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해 7월 창단한 신생팀 원곡고는 창단 1년 만에 전국체전 도대표에 선발되는 기쁨을 맛봤다.
이날 1세트를 손쉽게 따낸 원곡고는 2세트에서 수원전산여고의 거센 추격에 고전했지만 후반 공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25-22로 승리했다.
원곡고는 3세트에서도 범실을 최소화하는 등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이어가며 완승을 일궈냈다.
한편 이어 열린 남고부 경기에서는 2차선발전 우승팀 성남송림고가 1차선발전 우승팀 화성송산고를 3-0(28-26 25-18 25-23)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송림고는 2011년 제92회 대회 출전 이후 3년 만에 전국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 중부일보 -
1차선발전 우승팀 원곡고는 5일 강남대 체육관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전 배구 여고부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2차선발전 우승팀 수원전산여고를 3-0(25-15 25-22 25-21)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해 7월 창단한 신생팀 원곡고는 창단 1년 만에 전국체전 도대표에 선발되는 기쁨을 맛봤다.
이날 1세트를 손쉽게 따낸 원곡고는 2세트에서 수원전산여고의 거센 추격에 고전했지만 후반 공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25-22로 승리했다.
원곡고는 3세트에서도 범실을 최소화하는 등 안정적인 경기운영을 이어가며 완승을 일궈냈다.
한편 이어 열린 남고부 경기에서는 2차선발전 우승팀 성남송림고가 1차선발전 우승팀 화성송산고를 3-0(28-26 25-18 25-23)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송림고는 2011년 제92회 대회 출전 이후 3년 만에 전국체전 출전권을 획득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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