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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박서현(안산원일중) 최우수선수상 수상 (2014. 8. 14.)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14
14
성남풍생중, 전국남녀중고태권도 2년 연속 종합우승
성남풍생중이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태권도대회 남자중등부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풍생중은 13일 강원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결과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한성중(금2개)과 항도중(금1·동1개)을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회 2연패를 달성한 풍생중은 지난 2월 열린 제주평화기와 지난달 열린 우석대총장기 우승에 이어 시즌 3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풍생중의 박성민은 남중부 웰터급 결승에서 양효건(삼성현중)을, 목재희는 플라이급 결승에서 김세현(경북체중)을 각각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건은 라이트웰터급 결승에서 서재하(한성중)에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풍생중의 박성민은 남중부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고, 이상호 코치는 지도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박상엽(부천부흥중)은 남중부 페더급 결승에서 현승우(흥해중)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강홍근(인천관교중)은 남중부 미들급 결승에서 최용진(중화중)을, 김민혁(인천구월중)은 남중부 라이트급 결승에서 민기(천안성정중)를 각각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중부의 박서현(안산원일중)은 플라이급 결승에서 김다은(상모중)을, 김혜령(남인천여중)은 웰터급 결승에서 이유경(장림여중)을 각각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여중부의 박서현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부인중은 장려상을, 남인천여중은 감투상을 각각 수상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 중부일보 -
성남풍생중이 제2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태권도대회 남자중등부에서 2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풍생중은 13일 강원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결과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한성중(금2개)과 항도중(금1·동1개)을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대회 2연패를 달성한 풍생중은 지난 2월 열린 제주평화기와 지난달 열린 우석대총장기 우승에 이어 시즌 3번째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풍생중의 박성민은 남중부 웰터급 결승에서 양효건(삼성현중)을, 목재희는 플라이급 결승에서 김세현(경북체중)을 각각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건은 라이트웰터급 결승에서 서재하(한성중)에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풍생중의 박성민은 남중부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고, 이상호 코치는 지도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박상엽(부천부흥중)은 남중부 페더급 결승에서 현승우(흥해중)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고, 강홍근(인천관교중)은 남중부 미들급 결승에서 최용진(중화중)을, 김민혁(인천구월중)은 남중부 라이트급 결승에서 민기(천안성정중)를 각각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중부의 박서현(안산원일중)은 플라이급 결승에서 김다은(상모중)을, 김혜령(남인천여중)은 웰터급 결승에서 이유경(장림여중)을 각각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여중부의 박서현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부인중은 장려상을, 남인천여중은 감투상을 각각 수상했다.
홍완식기자/hws@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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