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및 포토갤러리
안산서초, 배구대회 여자부 초대 챔피언 등극 (2014. 8. 21.)
언론보도
안산시체육회
2014-08-21
33
안산서초가 한국배구연맹(KOVO)과 한국초등배구연맹이 함께 유소년 배구의 저변 확대와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창설한 2014 KOVO 총재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여자부에서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안산서초는 20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부 결승서 남천초를 2―0(25―5 25―11)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안산서초는 1989년 배구부를 창단한 이래 김연경, 김수지, 배유나 등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해온 학교다.
안산서초 이병설 감독은 김연경을 발굴하는 등 20년째 한 팀을 지휘하고 있다.
안산서초를 우승으로 이끈 신유빈은 여자부 MVP에 선정됐고, 국가대표 센터 출신 남순옥(전 태광산업 소속)씨의 딸 박혜진이 세터상을 받았다.
남자부서는 신강초가 우승했다.
신강초는 남자부 결승에서 율곡초를 2-0(25-19 25-21)으로 눌렀다.
신강초는 프로배구 V리그에서 활약하는 임동규, 손현종, 김재훈, 조민과 은퇴한 신경수(이상 남자부)를 비롯해 김사니, 황민경, 우주리(이상 여자부) 등의 졸업생을 배출한 팀이다.
신강초는 1978년부터 유소년 배구 지도자생활을 해온 조영식 감독이 이끌고 있다.
신강초 센터 김형근은 남자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LIG손해보험에서 세터 코치를 했던 최영준 씨의 아들 최원빈(신강초)은 세터상을 받았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 중부일보 -
안산서초는 20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부 결승서 남천초를 2―0(25―5 25―11)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안산서초는 1989년 배구부를 창단한 이래 김연경, 김수지, 배유나 등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해온 학교다.
안산서초 이병설 감독은 김연경을 발굴하는 등 20년째 한 팀을 지휘하고 있다.
안산서초를 우승으로 이끈 신유빈은 여자부 MVP에 선정됐고, 국가대표 센터 출신 남순옥(전 태광산업 소속)씨의 딸 박혜진이 세터상을 받았다.
남자부서는 신강초가 우승했다.
신강초는 남자부 결승에서 율곡초를 2-0(25-19 25-21)으로 눌렀다.
신강초는 프로배구 V리그에서 활약하는 임동규, 손현종, 김재훈, 조민과 은퇴한 신경수(이상 남자부)를 비롯해 김사니, 황민경, 우주리(이상 여자부) 등의 졸업생을 배출한 팀이다.
신강초는 1978년부터 유소년 배구 지도자생활을 해온 조영식 감독이 이끌고 있다.
신강초 센터 김형근은 남자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LIG손해보험에서 세터 코치를 했던 최영준 씨의 아들 최원빈(신강초)은 세터상을 받았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 중부일보 -